SBS 예능 프로그램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이인권이 최고 인기녀 최정윤에 대한 직진 플러팅을 날리며 러브라인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3회 방송은 9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앞서 엄마픽 데이트를 둘러싼 긴장과 설렘이 이어진 가운데 이인권의 돌출 발언이 주목을 끌었다는 평가다.
보도에 따르면 최정윤은 ‘미인대회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인물로 소개되며 합숙맞선 2기에서 인기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이인권은 그녀에게 “상대의 이상형은 공승연이다”라는 말에 빗대어 직진 플러팅을 시도했고, 이 대시가 시청자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선 이인권의 플러팅이 자연스럽게 흐름을 타며 최정윤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또한 3회에서는 앞서 맞선남의 엄마들이 선택한 엄마픽 데이트가 펼쳐진다고 예고됐다.
이인권과 강신우가 2대 1 데이트에 참여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최정윤의 선택을 둘러싼 경쟁 구도가 짜여진다. 이에 따라 합숙 분위기는 한층 달아오르는 분위기로 전개될 전망이다.
한편 이인권의 플러팅은 ‘공승연 닮았다’는 발언과 함께 적잖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방송 관계자는 이인권의 직진형 매력과 이목을 집중시키는 대화가 시청자들에게 어필한다고 전했다. 9일 방송분에서는 미인대회 아카데미를 중심으로 한 데이트 구도와 함께 이들의 서로에 대한 반응이 어떻게 갈라지는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인권의 돌진이 남은 회차에서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