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에서 리센느와 카라 니콜의 깜짝 컬래버가 펼쳐져 세대를 잇는 무대를 선보였다. 리센느는 미니 1집 SCENEDROME의 타이틀곡 LOVE를 비롯한 신곡으로 주목받고 있고, 이날 무대에서 카라 니콜과 함께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을 함께 불렀다.
두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 오른 것은 세대를 초월한 하모니를 보여주려는 기획의도에 맞닿아 있다.무대 말미에는 원곡 가수인 니콜이 깜짝 등장해 리센느와 함께 합동으로 호흡을 맞추며 관객의 환호를 이끌었다.
음악과 의상을 통해 각자의 매력을 살린 이 컬래버는 세대 차를 넘어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반응이 많다. 리센느는 이번 무대를 통해 신곡의 콘셉트인 자몽향을 강조했고, 니콜 역시 무대에 함께하며 신선한 에너지를 더했다.
무대 구성은 원곡의 분위기를 존중하는 한편, 리센느의 청량한 색채와 카라 니콜의 파워를 잘 결합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팬들은 두 아티스트가 한 자리에 모여 보여준 시너지에 박수를 보냈고, 앞으로의 협업 가능성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컬래버를 두고 “세대 간 음악이 공존하는 장면이 이렇게 멋진 줄 몰랐다”는 반응도 들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