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유리가 악뮤 이수현에게 러브콜을 보였다. 더 시즌즈의 방송 예고에서 이목을 끌며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이승철, 최유리, 김대명, 루시가 함께 출연해 음악적 이야기를 나눈다라고 전해졌다.한편 최유리는 미니 앨범 '머무름 둘'로 활로를 넓히고 있다.
외부 촬영으로 포착된 근황 사진에서 맑은 하늘 아래 팔을 들어 올린 모습이 담겨 자연스러운 일상을 전한다. 발매를 앞둔 시점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또 다시 박진영과의 협업 소식도 전해졌다.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막사랑'의 티저가 공개되며 감성 케미를 예고했고, 갓세븐 진영과의 호흡도 다시 확인됐다.
티저 영상 속 최유리는 음악에 몰입한 표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9일 발표를 예고한 새 미니앨범에는 기리보이가 피처링에 참여했다는 소식도 함께 소개됐다.
음악 관계자들의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일삼공공은 뮤직비디오 제작에도 직접 참여했다.팬 콘서트 소식도 이어졌다.
전석 매진 속 성료한 공연이 화제를 모으며, 27일 열린 서울 공연에서의 열기가 여전히 회자된다. 이번 행사는 모다리라는 부제로 진행됐고, 현장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유튜브 콘텐츠에서 공개된 라이브 영상이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을 기록하며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