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박은빈과 옹성우의 미묘한 눈맞춤을 예고했다. 극 중 두 사람은 공과 사를 넘나드는 관계를 암시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설명이다.
또 다른 기사에 따르면 박은빈과 옹성우는 비밀을 품은 호텔 대표들로 등장해 오싹한 만남을 이어간다고 전해진다. 드라마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자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 사이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다고 소개됐다.
첫 방송은 18일 오후 9시 10분으로 확정됐다.박은빈, 양세종, 옹성우가 함께 빛난 또래 시너지도 주요 포인트로 꼽힌다.
현장에서 쌓은 호흡과 팀워크가 작품의 분위기를 이끈다는 제작진의 기대가 담겼다. 또래 배우들의 케미가 극의 매력을 배가시킬 것이라는 예측도 함께 전해졌다.
관계자들은 박은빈과 옹성우의 서로 다른 매력이 맞물려 긴장감을 형성한다고 말했다. 특히 박은빈의 재벌 상속녀 캐릭터와 옹성우의 시민적 매력 사이의 미묘한 간극이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이와 함께 양세종의 맥락 있는 역할도 드라마에 깊이를 더한다는 분석이다.제작진은 귀신을 보는 요소와 로맨스의 조합이 독특한 긴장감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18일 방송 시작과 함께 캐릭터 간의 관계 번들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다양한 각도에서 쏟아지는 스틸과 인터뷰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