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10주년 여행’ 출연진들이 드라마 방영 10주년을 맞아 촬영지 강릉 숙소에 모여 기념 파티를 진행한다. 11일 방송되는 tvN ‘함께여서 찬란하神 - 도깨비 10주년 여행’(이하 도깨비 10주년 여행) 3회에서는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가 강릉에서 10주년 파티를 마련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파티 현장은 바다가 보이는 촬영지에서 이뤄지며, 출연진은 10년 전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방송에서는 또 깜짝 영상편지가 등장해 출연진이 일제히 반응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합류 멤버로 배우 김병철, 이엘, 박경혜가 포함되어 작품 속 명장면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누는 자리도 마련된다.
방송 관계자는 “촬영지 강릉에서의 파티와 과거 촬영 비화를 통해 도깨비의 팬들뿐 아니라 신규 시청자들에게도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고 밝혔다.3회에서는 도깨비의 방영 10주년을 기념한 강릉 여행의 세 번째 이야기가 중심이 된다.
공유와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는 파티 분위기를 살리려 다채로운 현장 분위기를 이끌며 추억을 되새긴다. 또한 팬들이 기다려온 명장면의 뒷이야기가 영상으로 소개되며, 출연진의 감정선이 깊어지는 장면이 다수 포착된다.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는 반전 영상편지의 주인공도 이날 공개될 예정이다.해당 회차는 tvN 20주년 특집으로 방영되며, 도깨비 자체의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기획의 일환이다.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이미 입에 오르내리던 강릉 촬영지의 파티 현장은 이번 방송에서 더 자세히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