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리센느가 거제시 홍보대사로 금의환향한 현장과 함께 새로운 숙소를 공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1일 방송될 406회에서 리센느의 성장 스토리와 더불어 거제 시절의 이야기가 함께 조명된다. 앞서 거제 홍보대사로 공식 초청된 리센느는 지역과의 인연을 다시 한 번 공개할 예정이다.
방송에선 데뷔 초부터 함께한 소속사와의 성장 과정도 털어놓는다고 알려졌다. 멤버 원이가 고향을 찾았던 뒤 이어 리센느 역시 거제에서의 생활과 팀의 활동이 어떻게 현재의 모습으로 이어졌는지 들려준다.
리센느의 새 숙소와 거제 야호 열풍이 맞물리며 시청자들 사이에 관심이 집중된다.또한 전참시 측은 리센느와 함께한 ‘희희 자매’ 최강희와 이세희의 여름방학 코너도 예고했다.
두 사람은 여름 동안 집밥 도전과 함께 기부 활동도 펼친다. 6km 기부 러닝에 동행하는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며, 비를 맞는 악천후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거제 덕포해수욕장을 찾은 리센느 원이의 만남과 거제 야호 영상의 인기로 확산된 이야기, 그리고 새 숙소를 둘러싼 이야기가 이번 회차의 중심 축으로 자리한다.
이번 방송은 리센느의 거제 활동과 팀의 성장 서사를 한꺼번에 보여주며, 팬들 사이에 재확산된 관심을 반영하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