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이 2026년 7월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에 대한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였다. 이날 공판은 7차 공판으로 진행되었으며, 추 시장은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를 받고 있다.
추 시장은 오전 10시 24분경 법원에 도착하였으며, 이 사건과 관련된 지체된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된 공판에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할 기회를 가졌다. 이러한 사건은 대구시장직 수행 중 발생한 여러 이슈 중 하나로, 그가 지닌 정치적 입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으로 여겨진다.
이번 공판은 추경호 시장의 향후 정치적 경로와 관련하여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법원의 판단은 그의 정치 생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