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하지원이 프로야구팀 한화 이글스의 후반기 성적에 대해 긍정적인 예상을 밝혔다. 그는 7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하여 자신의 경력과 팀의 성적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하지원은 고2 때 잠실새내역 한 고깃집에서 명이나물 서빙하다가 치어리더 스카우트를 받았다고 회상하였다. 그는 친구의 대타로 알바를 하던 중 두 번째로 갔을 때 캐스팅되었음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방송의 스페셜 DJ인 황치열은 그의 미모가 빛났던 순간이라고 칭찬했다.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은 한화 이글스의 현재 성적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이글스가 현재 6위라는 질문에 그는 올라갈 일만 남았다며 팀이 후반기에 충분히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전 그래도 가능성 있다고 본다.

응원의 힘도 있고 후반기 더 많은 응원을 해서라고 덧붙였다.또한, 적어도 몇 위를 예상하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잠시 망설이다 1위?

2위 이 정도라고 답변했다. 이러한 발언은 한화 이글스 팬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치어리더로서의 역할과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