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모 셰프가 1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신의 식당 영업 현장과 숨겨진 과거 이력을 공개한다. 이번 방송은 흑백요리사2로 인지도를 얻은 윤주모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윤주모는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출신으로, 정식으로 요리를 배운 적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는 대학 시절 힙합 동아리에서 래퍼로 활동하며 축제 무대에 서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19살에 시작한 닭꼬치 장사와 공연 기획자로의 경력도 소개될 예정이다. 그의 음악적 재능과 요리사로서의 활동이 어떻게 교차하는지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식당 영업 중 윤주모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주방을 이끌며, 각종 셀럽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요리를 선보인다. 제니와 봉준호 감독을 포함한 유명 인사들이 단골로 찾는 그의 식당는 전통주와의 페어링으로 술 애호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방송에서는 윤주모가 직접 빚은 전통주와 함께 제공되는 요리들이 소개되며, 주모 콘셉트가 더욱 강조된다.윤주모는 현재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를 운영하며, 전통주 전문가로서의 면모도 드러낸다.
그는 식당 운영과 전통주 제작에 매진하며, 최근에는 장관상 수상 이력도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영되는 프로그램으로, 매니저들의 제보를 통해 스타들의 일상을 공개하고 다양한 참견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방송은 윤주모의 반전 이력과 프로페셔널한 식당 운영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