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의사 겸 사업가는 최근 방송에서 유산 상속 문제에 대한 고찰을 남편 홍혜걸과 나누며 미리 작성한 유언장을 언급하였다. 3일 SBS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예고 영상에서 여에스더는 유언장을 통해 재산 분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여에스더는 혜걸씨 같은 사람이 아내가 죽으면 제일 먼저 새장가를 가더라.

그런데 나는 그게 이해된다며 남편의 새로운 사랑을 부담 없이 바라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또한 대신 결혼계약서는 꼭 써라.

재산분할이 복잡해질 수 있지 않냐라고 덧붙였다.홍혜걸은 내가 배우자인데 내가 다 가져야지.

어떤 유언을 남겨도 법적으로 최소 25%는 내 몫이라고 말하며 유산에 대한 우려를 표현했다. 이에 대해 여에스더는 이미 다 조치해 놨다.

대략 20% 정도라고 알고 있으면 된다며 자신의 의사를 확실하게 전달하였다.그는 이어 제발 아이들 몫은 빼앗지 마라.

새엄마가 들어오면 아이들 재산을 가져가는 경우도 있지 않냐라며 자녀들을 위한 재산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여에스더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활동 중이며, 건강기능식품 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로도 알려져 있다. 1994년 의학전문기자 홍혜걸과 결혼하여 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