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최근 체중 17kg을 감량한 후, 7일 방송된 MBN·채널S의 전현무계획4 6회에 출연하여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는 김민하와 함께 인천의 노포를 탐방하며 먹친구로서 흥미로운 순간들을 나누었다.

방송에서 전현무는 작년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서 인사 나눴었는데 오늘 보니 완전 딴 사람이라며 김민하의 외적 변화를 언급했다. 이에 김민하는 체중 감량 이슈가 진짜 핫한가 보다.

이게 그럴 일인가 싶었다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김민하는 최근 작품을 위해 이 같은 체중 감량을 이루었으며, 이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기구이 통닭과 진한 삼계탕을 맛보는 장면이 펼쳐졌다. 전현무는 인천의 한 식당을 방문해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레트로한 분위기 속에서 김민하와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다.

방송은 노장은 죽지 않는다는 모토하에 진행되었으며, 세 사람은 인천의 맛집 기행을 이어갔다.김민하는 최근 7월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KBS 2TV 제 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오프닝 무대에 서서 가수 못지않은 수준급 노래 실력과 풍부한 표정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당시 그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극세사 몸매를 드러내어 더욱 주목받았다. 전현무는 당시 무대에 대해 이런 반전 매력은 언제든 환영이다라고 극찬했다.

김민하의 이날 모습과 활동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의 체중 감량 과정과 변화된 외모는 많은 이들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향후 그의 활동에도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