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카웃’의 우승자 이산이 혁오와의 협업 희망을 밝혔다. 이산은 8월 5일 방송된 MBC FM4U의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코너 라이브 온 에어에 마스터 이승철과 함께 출연하였다.
이산은 방송에서 같이 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가 있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오랫동안 좋아했던 아티스트가 밴드 혁오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중학교 시절부터 혁오의 음악을 즐겨 들으며, 특히 오혁의 창법에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때는 창법이 오혁 선배님 같았다며 자신의 음악적 색을 찾기 위해 노력했음을 언급했다. 그는 정말 좋아하는 아티스트라며 지금도 혁오의 노래를 자주 듣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산의 이러한 발언은 혁오와의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