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음문석이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영화 호프에서의 연기에 대한 호평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음문석은 유재석과의 대화에서 저를 이렇게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감격한 감정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음문석의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기사가 나간 일화에 대해 언급했으며, 음문석은 그 과정에서 자신이 회사 측에서 캐스팅됐다가 취소된 경험이 많았음을 언급하며 제작진이 당황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무대 인사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조)인성이 형이 기사를 보고 말해줘서 알았다며 그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영화 호프는 개봉 3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재석은 음문석의 연기에 대해 여러 사람들의 공통적인 반응이 음문석의 연기가 미쳤다는 것이라며 칭찬을 쏟아냈다.
이에 음문석은 솔직히 무섭다. 너무 과대평가가 되어 있고, 그렇게까지 잘하지는 못한다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문석은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들이 유퀴즈 출연을 가문의 영광이라고 여긴다는 사실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음문석의 출연과 연기에 대한 호평은 동료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그의 앞으로의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