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하락과 관련하여 혹시 국정운영에 부족한 점이 없었는지 세심하게 점검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지지율에 대해서는 당연히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며 현재의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또한 국민들이 주거 안정과 부동산 시장에 대해 가지고 있는 불안과 우려를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한 대책이 이날 발표되었으며, 이에 대해 논의되고 있는 만큼 성과로 답을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국민의 삶이 개선되고 민생과 경제에서 성과를 내는 것이 국민께서 평가해주실 근본적인 대상이지 않을까 싶다며 강도 높은 민생 및 경제 문제 해결을 위해 집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러한 청와대의 입장은 지지율 하락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