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고흥에 위치한 ‘우주떡집’이 지난 21일 방송된 tvN 프로그램에서 멤버들의 뛰어난 호흡을 통해 성공적인 영업을 이끌어내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역대 최다 인원의 단체 손님을 맞이하여 가장 바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최고 3.1%,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3.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tvN의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49의 시청률에서도 전국과 수도권 모두 4주 연속 지상파를 포함한 모든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의 영업에서는 특히 점심 시간 동안 많은 손님들이 몰리며 주방이 분주해졌다. 메인 셰프 이영지는 많은 인원의 주문을 처리하기 위해 세 개의 화구를 사용해 조리를 시작했지만, 강한 바람으로 인해 불이 꺼지고 재료 부족이라는 어려움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홀 팀의 이은지와 안유진은 주방의 시간을 벌어주며 팀워크를 발휘했다.방송에서 크게 주목받은 메뉴는 보조 셰프 미미가 준비한 ‘버터크림떡’으로, 이는 태국 길거리 디저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저녁 영업에서는 10인 단체 예약 손님을 포함한 다양한 주문이 이어져 극심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약 83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들은 영업 종료 후 서로의 진심을 전달하며 유대감을 키우는 모습을 보였고, 다음 영업을 위해 두 가지 새로운 메뉴인 ‘감자크림떡자냐’와 ‘흑임자~토롱아이스크림’을 준비하기도 했다.
‘흑임자~토롱아이스크림’은 귀여운 비주얼을 특징으로 하며, 손님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우주떡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5분 tvN에서 방송되며, 멤버들이 서로 응원하고 의지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