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 출연하여 체중 증량과 관련된 소화 불량 경험을 털어놓았다. 28일 공개된 영상에서 한소희는 라면과 김치찌개를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꼽으며 나는 완전 한식파라고 말했다.그는 극단적인 체중 변화의 원인으로 지난 2021년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 촬영 당시 15킬로그램을 증량한 뒤, 이후 촬영한 알고있지만을 위해 급격하게 감량한 경험을 설명했다.
한소희는 그때 이후로 밥을 어느 이상 먹으면 약간 소화 불량이 온다고 밝혔다.운동 비법을 묻는 질문에 대해 한소희는 모든 건 운동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복싱을 즐기며 나는 주 종목으로 복싱을 잡았다, 복싱할 때 너무 재밌다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그의 발언은 시청자들에게 큰笑음을 안겼다.
한편, 한소희는 오는 9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