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28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 출연하여 자신의 체중 변화 및 관리 비법에 대해 밝혔다. 이번 영상은 차쥐뿔 문 닫으러 온 국가권력급 BOSS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었으며, 한소희는 이영지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소희는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라면과 김치찌개를 선택하며 나는 완전 한식파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그는 배우로서 극단적인 체중 변화로 인한 후유증도 경험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네임 촬영 당시 15㎏을 증량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고, 이는 이후 드라마 알고있지만,의 촬영을 위해 급속도로 체중을 감소시켜야 했던 과정을 겪었다. 한소희는 이 과정으로 인해 밥을 어느 이상 먹으면 소화불량이 오더라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는 몸매 관리 비결을 묻자 모든 건 운동이다라고 단호하게 대답하고, 자신은 주 종목으로 복싱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운동을 즐김으로써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리프레시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운동을 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소희는 최근 자신이 출연할 영화 인턴이 9월 16일 개봉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외모와 체형을 과감하게 바꿔왔고,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을 위해 머리를 짧게 자르고 금발로 변신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출연을 통해 한소희는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