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시아가 일본 도쿄에서 맛본 고베규의 가격에 경악했다. 8월 28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서는 정시아와 남편 백도빈, 자녀들이 함께한 일본 여행이 소개되었다. 정시아는 고베 와규 전문 레스토랑을 방문하며 범상치 않다.
약간 명장 느낌이 난다고 상기된 마음을 표현했다.정시아는 식사 후 고기의 맛에 감탄하며 너무 맛있는데?
씹히는 느낌이 별로 없는데? 입에 들어가면 그냥 녹아라고 말했다.
백도빈은 이날 식사가 비싼 가격을 초래했음을 언급하며 호텔값이 나왔네라고 말하자, 정시아는 이게 다야? 더 나오겠지라며 의심을 표했다.
그러나 백도빈은 메뉴판에 써있지 않나라며 가격을 확인시켰다.정시아는 220g의 고기가 88만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말도 안 돼라며 경악했다.
백도빈은 아빠는 이제 설거지하러 들어가겠다고 농담을 던졌고, 정시아는 (한국에) 한 달 못 오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화는 가족의 즐거운 분위기를 전하며, 서우 양이 우리가 그렇게 거지였어?
라고 순진한 질문을 하자 현장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한편, 이들의 일본 여행 이야기는 가족 간의 유대감과 따뜻한 웃음을 전하며, 고급 소고기의 놀라운 가격과 품질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