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미미가 자신의 체중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미미는 47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빵을 사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최근 9월 2일 방송된 채널 ‘비보TV’의 영상에서 셀프 관리를 위한 전략을 설명했다.미미는 자신이 빵을 좋아한다는 질문에 미친 듯이 먹는다라고 답하며, 여전히 빵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그는 또한 체중 유지의 핵심은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조절에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미미는 저녁 6시부터는 일체의 음식을 섭취하지 않고, 아침에 주로 빵을 먹는 식습관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운동을 열심히 하기 때문에 지금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히며, 운동 종류로는 복싱, 요가, 수영, 헬스, 발레, 러닝 등을 포함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미미는 특히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하루에 최소 두 시간씩 조깅하듯 걷는 루틴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눈 뜨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움직인다라며 활동적인 일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미미는 또 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빵을 찾아다닌다며 최근에 선호하는 메뉴로 쿠인아망과 소금빵을 꼽았다.

그는 디저트가 자신의 성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믿으며 디저트를 안 먹으면 성격이 나빠진다고 유머러스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그는 직업적으로 솔로 뮤직비디오 촬영과 관련된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달에 솔로 곡 Bish Bash Bosh를 발매한 바 있다.

미미는 1995년생으로 2015년에 오마이걸로 데뷔했으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