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영이 스타랭킹 여자 배우 부문에서 3위를 기록했다. 이세영은 지난 8월 27일 오후 3시부터 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80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투표에서 총 1만2829표를 획득하며 3위에 올랐다.

이 투표에서 1위는 김혜윤, 2위는 박은빈이 차지했다.이세영은 오는 11월 디즈니+에서 공개될 예정인 시리즈 재혼 황후에 출연한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인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이세영은 도망 노예에서 벗어나 황제의 총애를 받으며 행복을 찾는 라스타 역을 맡았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선호하는 스타에 직접 투표하여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바일 투표 시에는 인증서를 받을 수 있으며,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부여된다. 4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리고, 팬들은 해당 스타의 광고 영상을 서포트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도 반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