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의 2라운드가 5일 진행되었다. 이 대회는 파72로 구성된 코스에서 예선 6,695 야드, 본선 6,582 야드로 볼 수 있다.
이 날, 두산건설 We’ve 소속의 유현주 선수는 2라운드에서 9오버파 81타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15오버파 159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유현주는 1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하며, 차분하게 2라운드를 소화했다.
동료 선수인 김민솔 또한 두산건설 We’ve 소속으로 이날의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하였다. 이를 통해 김민솔은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로 전날보다 3계단 상승하여 공동 4위에 오르게 되었다.
SBI저축은행 소속의 김지윤2 선수는 2라운드에서 5오버파 77타를 작성하였고, 중간 합계 6오버파 150타로 순위가 45계단 하락하며 경기를 끝냈다. 김지윤2는 18번홀에서 경기를 치르며 대회 둘째 날의 일정을 마쳤다.
이번 대회는 많은 주목을 받으며, 선수들의 향후 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 Golf IN에서 취재한 바에 따르면 경기 진행 중 선수들의 집중력과 기량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