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39)이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옥빈은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요라고 알리며 임신 사실을 직접 전했다.그는 태명이 울루(ulu)이며,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옥빈은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어요.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에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무사히 만나게 되는 날, 또 소식 전할게요.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세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김옥빈이 야외에서 배에 손을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임신 주수와 출산 예정일 등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고, 태명이 울루인 만큼 올해 출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