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과 배우 유하진이 결혼을 앞두고 특별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강균성은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웨딩 화보와 촬영 비하인드를 전하며 특별한 웨딩 사진을 남기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 과정에서 한 편의 명화와 같은 콘셉트의 아이디어가 탄생했다고 언급하며, 그 결과물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강균성은 아이디어가 실제 사진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보며 정말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남길 수 있어 너무 기뻤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대표님의 아이디어로 더해진 소품들이 사진에 이야기를 더하고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다고 강조했다.공개된 웨딩 화보는 클래식한 소품과 의상들이 조화를 이루며 두 사람만의 독특한 웨딩 사진을 완성했다.
강균성은 평생 한 번뿐인 소중한 순간인 만큼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감사했다며 향후 공개될 또 다른 모습에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두 사람은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며 사랑을 키워왔으며,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강균성은 결혼 소감으로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고 언급하며, 노을빛이라는 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균성은 과거 혼전순결을 선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이후 솔직한 고백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