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승윤이 남편 장동윤의 어머니가 촬영 현장에 서포트한 도시락을 공개하며 감사를 전했다. 김승윤은 13일 소셜미디어에 최고로 맛있었던 시어머니의 현장 도시락 서포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성스럽게 준비된 스테이크, 전복, 새우 등 다양한 음식들이 담겨 있다.김승윤은 결혼 전에도 불구하고 장동윤의 어머니를 자연스럽게 시어머니라고 부르며 애정을 표현하였다.
그는 결혼 소식에 축하를 받자 많이 많이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덧붙였다.
김승윤과 장동윤은 오는 10월에 결혼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과거 장동윤이 연출한 영화 누룩에서 함께 작업하며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김승윤은 1997년생으로 현재 29세이며, 장동윤은 1992년생으로 34세이다. 장동윤은 지난달 25일 김승윤과의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하였다.
김승윤은 2019년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으로 데뷔했으며, 장동윤이 연출한 내 귀가 되어줘와 누룩에서 주연을 맡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들의 결혼 준비 과정과 관련된 소식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