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에서 월세로 거주하고 있는 주택의 매매가와 월세 규모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한 이다해는 현재 거주 중인 집의 매매가는 약 50억원에 달하며, 월세는 600만원가량이라고 밝혔다.이다해는 현지 규정상 주택 매입을 위한 자격을 갖추기 위해 일정 기간 거주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내년쯤에는 주택을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현지 규정상 세금을 납부하며 일정 기간 거주해야 매입 자격이 주어진다고 부연했다.한편, 이다해와 남편 세븐이 국내에 보유한 부동산 자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과 마포 등지에 건물 3채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 부동산의 합산 가치는 약 32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다해와 세븐은 8년 간의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5월 6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결혼 3년 만인 올해 5월,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리며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