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배 교수는 16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자신의 연구와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 교수는 현재 MIT에서 로봇공학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메타에서 휴머노이드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이번 방송은 오 놀라워라라는 특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김상배 교수는 로봇 구동 기술의 혁신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한다. 그는 전기 모터 방식을 통해 로봇 구동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킨 과정과 실험 중 발생했던 로봇 사고를 기회로 삼아 발전한 일화를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그는 점프하고 뛰는 건 모두 제 기술을 사용한다며 자신의 기술적 기여를 강조하였다.이 외에도 방송에는 10년차 교통 리포터 배아량, 여행 유튜버 이견우, 배우 유해진이 출연하여 각자의 특별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유해진은 30년간의 배우 인생을 되돌아보며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의 경험도 공유할 예정이다. 이러한 다양한 출연진의 이야기가 합쳐져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되며, 이번 방송 역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