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이선민이 9월 18일 방송에서 자취 19년 차의 일상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선민의 가성비 쇼핑법과 함께 해산물 먹방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선민은 이날 쇼핑을 통해 자신에게 보상을 주기 위해 대형 아울렛을 방문했다. 그는 아울렛을 여행 가는 기분을 느끼고 싶을 때 찾는 나만의 공간이라고 표현하며 흥미를 드러냈다.

쇼핑 중 그는 할인 상품 가격표를 면밀히 스캔하고 머릿속으로 계산을 하며 자신만의 엄격한 기준으로 옷을 고르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할인의 유혹 앞에서 흔들리는 모습도 보였고, 이로 인해 시청자들은 그의 최종 선택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다.

쇼핑을 마친 이선민은 수산시장으로 향해 제철을 맞은 대하와 조개를 구입하였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대하 소금구이, 생새우회, 조개찜 등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직접 해내며 푸짐한 ‘가성비 해산물 1인 세트’를 완성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이선민은 서울의 건물주라는 사실이 이미 화제를 모았다. 그는 구미에 계신 부모님이 2007년 서울의 반지하 집에 1억 500만 원을 투자하였으나 현재 시세가 8500만 원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선민의 뚜렷한 가성비 추구 라이프스타일은 이번 방송을 통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나 혼자 산다’는 18일 밤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